타이마사지
타이마사지는 태국에서 온 관리 방식입니다. 헐렁한 옷으로 갈아입고 매트나 낮은 침대에 누우면, 관리사가 손바닥과 엄지, 팔꿈치로 누르고 팔다리를 잡아 천천히 늘려 줍니다. 오일을 쓰지 않아서 끝나고 바로 외출하기 편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옷을 입고 받습니다
가게에서 주는 헐렁한 옷으로 갈아입고 받습니다. 오일을 쓰지 않으니 끝난 뒤 씻지 않고 바로 나가도 됩니다.
스트레칭 동작
누르는 동작 사이사이 팔다리를 잡아 늘리거나 몸을 비트는 동작이 들어갑니다. 몸이 뻣뻣한 편이라면 처음엔 덜 늘려 달라고 해도 됩니다.
무릎·허리가 불편하다면
무릎이나 허리, 어깨 관절이 불편하거나 최근에 다친 곳이 있으면 시작 전에 말해야 합니다. 그 부위는 늘리는 동작을 빼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일 마사지와 다른 점
스웨디시처럼 미끄러지듯 쓸어 가는 동작은 거의 없고, 지그시 누르고 늘리는 동작이 대부분입니다. 부드럽게 쓸어 주는 관리를 기대했다면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이 오일 메뉴
같은 가게에서 '타이 오일'처럼 오일을 쓰는 메뉴를 따로 두기도 합니다. 이름은 비슷해도 진행 방식이 달라서 메뉴 설명을 보고 고르는 편이 정확합니다.
동네에 따라 달라지는 것
직장인이 많은 상권 · 강남역
압이 센 관리를 받은 날은 오후 내내 몸이 무거울 수 있습니다. 강남역에서 근무 중에 짬을 내 받기보다 퇴근 뒤로 잡아야 일에 지장이 덜합니다.
신도시 주거지 · 일산
동네 단골집을 찾을 때는 처음부터 긴 코스를 잡을 이유가 없습니다. 짧은 코스로 세기를 맞춰 보고, 일산에서 마음에 드는 곳이 생기면 그때 늘려도 늦지 않습니다.
공항 근처 · 김포공항
여행이나 출장 중에 센 관리를 받으면 다음 날 일정까지 뻐근함이 남을 수 있습니다. 김포공항에서는 센 관리를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게 좋습니다.
이 사이트가 꼽은 1위
찾아가는 길서울 강서구 마곡에 있습니다. 마곡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고, 마곡나루역에서 오면 3번 출구로 나와 5분쯤 걷습니다.
피오라엘 테라피는 타이마사지를 하지 않고, 오일을 바르고 넓게 이어 가는 전신 관리를 합니다. 옷을 입고 받는 방식을 원한다면 다른 곳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이마사지는 아파요?
누르는 압이 센 편이고 늘리는 동작이 뻐근할 수 있어요. 불편하면 바로 말하면 약하게 해 줘요.
옷은 따로 챙겨 가요?
대부분 가게에서 헐렁한 옷을 줘요. 속옷은 입은 채로 받으면 돼요.
임신 중에도 받을 수 있어요?
몸을 늘리고 누르는 동작이 많아서 임신 중에는 피하는 게 좋아요. 꼭 받고 싶다면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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