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 타이마사지
오목교의 가게 메뉴를 보다 보면 타이마사지 옆에 '타이 오일'이 같이 적혀 있기도 합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지만 받는 방식은 꽤 다릅니다.
오목교는 5호선 오목교역 주변으로, 목동 아파트 단지와 백화점, 방송사 건물이 가까운 동네입니다.
받기 전에 알아 둘 것
스트레칭 동작
누르는 동작 사이사이 팔다리를 잡아 늘리거나 몸을 비트는 동작이 들어갑니다. 몸이 뻣뻣한 편이라면 처음엔 덜 늘려 달라고 해도 됩니다.
무릎·허리가 불편하다면
무릎이나 허리, 어깨 관절이 불편하거나 최근에 다친 곳이 있으면 시작 전에 말해야 합니다. 그 부위는 늘리는 동작을 빼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일 마사지와 다른 점
스웨디시처럼 미끄러지듯 쓸어 가는 동작은 거의 없고, 지그시 누르고 늘리는 동작이 대부분입니다. 부드럽게 쓸어 주는 관리를 기대했다면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이 오일 메뉴
같은 가게에서 '타이 오일'처럼 오일을 쓰는 메뉴를 따로 두기도 합니다. 이름은 비슷해도 진행 방식이 달라서 메뉴 설명을 보고 고르는 편이 정확합니다.
오목교에서 알아 둘 것
집 근처에서 다닐 때
센 압으로 받은 날은 몸이 노곤해서 멀리 움직이기 싫어집니다. 오목교에 산다면 집 가까운 곳에서 저녁에 받고 바로 쉬는 쪽이 편합니다.
안양천
오목교는 안양천과 가까워서 받고 난 뒤 천변을 걷기 좋습니다.
영등포까지
5호선으로 영등포구청, 양평 쪽과도 몇 정거장이라 영등포까지 넓혀 찾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까운 곳 추천
오목교에서 마곡까지오목교역 → 5호선 방화행 → 마곡역, 일곱 정거장이고 환승은 없습니다.
피오라엘 테라피는 타이마사지를 하지 않고, 오일을 바르고 넓게 이어 가는 전신 관리를 합니다. 옷을 입고 받는 방식을 원한다면 다른 곳이 맞습니다.
궁금한 점
오목교에서 타이마사지 하는 곳은 어떻게 찾아요?
오목교역과 목동역 이름을 같이 넣어야 지도에서 빠지는 곳이 없어요. 메뉴에 타이와 타이 오일이 따로 적혀 있는지 보면 원하는 방식으로 고르기가 수월해요.
옷은 따로 챙겨 가요?
대부분 가게에서 헐렁한 옷을 줘요. 속옷은 입은 채로 받으면 돼요.
임신 중에도 받을 수 있어요?
몸을 늘리고 누르는 동작이 많아서 임신 중에는 피하는 게 좋아요. 꼭 받고 싶다면 담당 의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오목교랑 목동은 같은 동네예요?
오목교역 주변도 넓게 보면 목동 생활권이에요. 찾을 땐 두 역 이름을 같이 넣으면 돼요.
이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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