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타이마사지
타이마사지와 스웨디시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부산에서 어느 쪽이 맞을지는 원하는 느낌으로 갈립니다. 지그시 누르고 늘리는 쪽이 좋으면 타이, 부드럽게 쓸어 주는 쪽이 좋으면 오일 관리입니다.
부산은 서면·해운대·남포동·광안리처럼 생활권이 뚜렷이 나뉘는 도시입니다. '부산'으로 찾으면 서로 멀리 떨어진 동네 가게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받기 전에 알아 둘 것
옷을 입고 받습니다
가게에서 주는 헐렁한 옷으로 갈아입고 받습니다. 오일을 쓰지 않으니 끝난 뒤 씻지 않고 바로 나가도 됩니다.
무릎·허리가 불편하다면
무릎이나 허리, 어깨 관절이 불편하거나 최근에 다친 곳이 있으면 시작 전에 말해야 합니다. 그 부위는 늘리는 동작을 빼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일 마사지와 다른 점
스웨디시처럼 미끄러지듯 쓸어 가는 동작은 거의 없고, 지그시 누르고 늘리는 동작이 대부분입니다. 부드럽게 쓸어 주는 관리를 기대했다면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이 오일 메뉴
같은 가게에서 '타이 오일'처럼 오일을 쓰는 메뉴를 따로 두기도 합니다. 이름은 비슷해도 진행 방식이 달라서 메뉴 설명을 보고 고르는 편이 정확합니다.
부산에서 알아 둘 것
부산 전체로 보면
가게가 많을수록 처음부터 긴 코스를 잡기보다 짧게 받아 보고 고르는 쪽이 실패가 적습니다. 부산처럼 갈 곳이 많은 도시라면 더 그렇습니다.
서면
부산 도시철도 1·2호선이 만나는 서면 일대가 부산에서 가장 큰 번화가라 가게도 많이 모여 있습니다.
언덕
부산은 언덕이 많아서 지도상 거리보다 걷는 체감이 깁니다. 지도에서 가까워 보여도 오르막이 끼면 걸어가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서울에 올 일이 있다면
서울 출장으로 김포공항에 내린다면, 9호선 급행이나 공항철도로 한 정거장 거리인 마곡에 이 사이트 1위 매장이 있습니다.
많이 물어보는 것
부산에서 타이마사지 하는 곳은 어떻게 찾아요?
서면, 해운대, 광안리, 남포동처럼 동네 이름으로 좁혀야 가까운 곳이 추려져요. 메뉴에 타이와 타이 오일이 따로 적혀 있는지 보면 원하는 방식으로 고르기가 수월해요.
타이마사지는 아파요?
누르는 압이 센 편이고 늘리는 동작이 뻐근할 수 있어요. 불편하면 바로 말하면 약하게 해 줘요.
옷은 따로 챙겨 가요?
대부분 가게에서 헐렁한 옷을 줘요. 속옷은 입은 채로 받으면 돼요.
부산에서 늦게까지 하는 곳은 어디에 많아요?
서면과 해운대 쪽에 늦게까지 하는 곳이 많아요. 다만 마지막 시작 시간은 문 닫는 시각보다 이른 게 보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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