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사지샵
'맛사지'는 많이 쓰는 표기지만 바른 표기는 '마사지'입니다. 검색은 어느 쪽으로 해도 같은 매장이 나오니, 이 페이지에서는 처음 가는 날 챙길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처음 가는 날 챙길 것
도착은 10분 전
옷을 갈아입고 상담지를 쓰는 시간이 있어서,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가야 실제 받는 시간이 줄지 않습니다.
식사는 한 시간 전까지
배가 부른 상태로 엎드리면 불편합니다. 가기 직전에 과식하는 건 피하세요.
액세서리는 빼고
목걸이나 팔찌는 받는 중에 걸리적거릴 수 있으니 미리 빼 두거나 맡기세요.
말하기 어려운 것
간지러운 곳, 싫은 부위, 세기 조절은 받는 중에라도 말해도 됩니다. 말하지 않으면 담당자도 알 수 없습니다.
끝난 뒤
끝나자마자 벌떡 일어나면 어지러울 수 있으니 천천히 일어나세요. 다음 예약을 잡을 생각이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면 편합니다.
동네에 따라 달라지는 것
직장인이 많은 동네 · 여의도
여의도처럼 회사가 많은 동네는 점심시간과 퇴근 직후에 예약이 몰립니다. 그 시간대를 원한다면 하루 전에는 잡아 두고, 회사에서 매장까지 걷는 시간도 미리 재 보세요.
젊은 손님이 많은 번화가 · 홍대
홍대처럼 젊은 손님이 많은 동네는 가격을 앞세운 안내가 많습니다. 낮은 가격이 붙은 코스가 몇 분짜리인지, 추가 요금이 붙는 조건이 있는지 꼭 같이 보세요.
주거 단지 동네 · 목동
목동처럼 주거지가 넓은 동네는 매장이 역 주변과 단지 상가에 흩어져 있습니다.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을 먼저 찾고, 없으면 가까운 역 주변으로 넓혀 보세요.
이 사이트가 꼽은 1위
위치 — 강서구 마곡 · 5호선 마곡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 3번 출구에서 5분
피오라엘 테라피는 처음 오는 날 불편한 곳과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묻고 시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맛사지와 마사지는 다른 건가요?
같은 말입니다. 표준 표기는 '마사지'이고, '맛사지'는 소리 나는 대로 쓴 표기입니다.
처음 가면 무엇을 물어보나요?
어디가 불편한지, 원하는 압, 피하고 싶은 부위 정도를 묻습니다. 미리 생각해 두면 상담이 빨리 끝납니다.
예약 시간에 늦으면요?
뒤에 예약이 있으면 늦은 만큼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을 것 같으면 미리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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